| 고창군, 3일 농산물유통센터서 '햇 복분자' 차량 판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7월 02일(목) 15:50 |
고창군은 3일 오전 11시부터 고창군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복분자&수박 드라이브 스루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고창군 여름 대표축제인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코로나19 확산방지 차원에서 취소되면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햇 복분자는 5개 지역농협(고창농협, 선운산, 대성, 해리, 흥덕)에서 10㎏에 1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군은 차량이동 판매 현장에서 12만5000원에 판매하고 택배를 원하면 당일 방문객에 한 해 13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 이날 ㈜고창황토배기유통에서 선별한 10㎏ 수박도 1만8000원에 함께 판매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 복분자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항암효과에 뛰어나 바이러스에 대처할 면역력을 증가시키므로 고창에서 생산된 복분자 많이 드시고 코로나19로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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