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철 고창군 의장 ‘전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0년 06월 16일(화) 11:06
고창군의회 조규철 의장이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강필구)로부터 ‘전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또 임정호 산업건설위원장도 전북시·군의장협의회(회장 박병술)로부터 ‘전북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15일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열린 제16회 전북 시군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조 의장은 제8대 고창군의회 의장으로 재직하면서 친화력을 바탕으로 군민과 소통하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지역과 기초의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전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조 의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동료의원과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면서 “현장에서 군민과 소통하며 늘 함께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임 산업건설위원장은 전북 최초로 농업농촌 공익가치 증진을 위한 농민수당을 지급하기 위한 조례 제정과 예산안 심의 등에 앞장서며 지역 발전과 농업인 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로 ‘전북지방의정봉사상’을 함께 수상했다.

임 위원장은 “지방의정봉사상을 받게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드린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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