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옛도심지역 도시재생지원센터 위원회 발족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0년 06월 01일(월) 14:04
고창군은 ‘도시재생대학 2기’ 수료식과 함께 고창 옛도심재생준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재생대학 2기는 지난 2월12일 개강해 매주 1회씩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뉴딜사업과 관련해 사업 아이디어 발굴 및 소통과 공유, 고창 읍내지구 뉴딜사업(안) 공유회, 주민협의체 의미와 역할 및 구성 등의 교육 시간을 가졌으며, 총 1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고창 옛도심재생준비위원회는 2기 수료생 모두가 준비 위원회 임원으로 선출되었으며, 정관도 함께 제정됐다. 이번 준비 위원회 발족식은 올해 준비 중인 뉴딜사업 공모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황지욱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과정에서 옛도심지역 주민들이 함께 나눌 수 있는 활동들이 보다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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