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장학재단에 '고창인재 키우기 장학금' 기탁 줄이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2월 20일(목) 15:48 |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수면 농공단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유근수 리더스산업 대표가 고창군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유 대표는 “고창의 미래를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창 인재키우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고창군행정동우회 나승환(신), 강대웅(구)회장이 장학기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고창인재키우기에 마음을 더했다.
앞서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성적우수장학생, 특기장학생에 이어 올해 농생명식품 인재육성 장학생을 추가해 미래 고창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유기상 이사장은 “자식 농사 잘 짓는 사람 키우기를 위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지원과 다방면에 능통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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