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문화재단, 문화도시 조성 위해 지역기관·단체 협력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20년 02월 07일(금) 14:43 |
군과 재단은 5~6일 이틀간 고창문화의전당 회의실에서 고창군 13개 행정팀과 32개의 민간단체와 문화예술인이 참여한 '문화도시 라운드 테이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문화예술정책, 문화유산활용, 도시창의문화, 생태환경관광 4개 분과로 나눠 문화예술관광 단체와 기관들의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법정문화도시 지정 관련 참여와 협력에 초점이 맞춰졌다.
김은미 재단 문화살려팀장은 "고창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문화재단은 소위원회 참여 주체들과 함께 문화도시 추진과 관련해 주요 권역을 대상으로 마을 주민간담회를 개최, 지역민의 의견도 지속적으로 수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은 이달 13일 오후 고창고인돌박물관에서 15개 기관 및 단체가 협약을 체결하는 ‘문화도시 고창, 미래 공동 선언식’을 열 예정이다.
이날 선언식에는 지역문화진흥원 지금종 이사장의 문화도시 관련 특강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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