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도로관리사무소 새단장…지방도 유지관리 효율↑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0년 01월 29일(수) 13:27
고창군이 관내 지방도로의 유지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도로관리사무소를 새단장 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도로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군비 19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고창군 도로관리사무소(고창읍 녹두로 1124)를 철거하고, 새 건물(연면적 1140㎡)을 마련했다.

신축된 도로관리사무소는 운전원과 도로보수원 등 16명의 휴식공간(관리동)과 도로관리용 염화칼슘 400톤, 소금 2400톤을 보관할 수 있는 제설창고, 도로관리 차량을 위한 차고지 3개동으로 마련됐다.

또 호이스트(기중기), 염화칼슘 교반기 등 각종 설비도 최신식으로 교체해 제설작업 등 도로 유지관리의 신속성을 높였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도로관리사무소 신축으로 직원들의 근무환경이 크게 개선됐고 각종 건설장비와 자재 보관이 용이해 업무 능률이 크게 향상돼 주민 편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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