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수립…24시간 운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0년 01월 20일(월) 14:40
고창군이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진료와 의료이용 불편함 최소화를 위해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고창군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고창병원은 설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한다. 군내에선 연휴기간 요일별로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보건소를 포함한 보건기관도 지정된 근무일에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 설 연휴기간 감염병 집단환자 발생에 대비해 의료기관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강화해 연휴기간동안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이밖에 연휴 중 의료기관과 약국 방문이 어렵거나 가벼운 증상일 경우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소화제, 감기약 등 13가지 안전상비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고창군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19 또는 129), 실시간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 또는 고창군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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