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지역가치 재정립을 위한 '고창학 학술대회'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12월 17일(화) 16:49 |
이번 학술대회는 고창학 정립의 시작으로 고창학의 개념, 범위, 내용 등을 설정하고, 고창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발표됐다.
행사는 전주역사박물관 이동희 관장의 ‘고창학의 필요성과 정립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국내 역사·문화·생태 등에서 최고의 석학들이 △고창지역 선사문화 연구현황과 미스터리 △신재효의 풍류인으로서의 면모와 판소리 활동 △고창생물권보전지역 지속가능한 사업실행을 위한 전략과 주요자원 △문화자원 발굴과 활용을 통한 지역 정체성 구성 △고창의 고대문화 성격 등을 발표했다.
유기상 군수는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수집하고 정리·통합해 가장 고창스러운 것를 찾아 이를 발전시키고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다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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