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법사랑위원회 '찾아가는 범사랑 동아리 캠프'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10월 21일(월) 13:21 |
전남 강진 초당연수원과 해남, 영암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전주지검 정읍지청 나상현 검사와 김진곤 회장을 비롯해 고창고와 고창여고 법사랑 동아리 학생, 고창지구 법사랑위원 50명이 참가했다.
특히 두 학교 학생들이 시연한 모의재판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들은 학생 절도와 최근 무분별한 인터넷 악성 댓글로 유명 연예인의 '극단적인 선택'을 야기한 인터넷상 명예훼손 문제를 재판으로 구성해 큰 관심을 모았다.
김진곤 회장은 "법캠프는 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검사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해 학생들의 진로 상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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