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방위 교육 쉽고 편하게"…고창군, 스마트 교육 실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9월 24일(화) 17:10 |
스마트민방위교육은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사이버교육으로 고창군 소속 민방위 대원으로 5년차 이상이면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방위교육을 이수 할 수 있다.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심폐소생술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된 사이버교육은 개그맨 김학도를 비롯한 인기 연예인이 출연해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배울 수 있다.
특히 올해 전국 최초로 지진, 태풍 등 VR(가상현실) 교육영상을 도입해 실제상황과 똑같은 온라인 현장 체험형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방법은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고창군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방위 대원의 교육부담은 완화하되 지역안전의 파수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충실하게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며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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