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노동저수지 일원에 '자연마당' 생태공원 개장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4월 04일(목) 17:58 |
고창군은 4일 고창읍 노동저수지 일원에서 ‘생태공원-자연마당’ 개장식을 개최했다.
생태공원은 환경부 생태계 보전 협력금을 지원 받아 3년여 공사를 마치고 △습지 △유아놀이터 △숲체험원 △야외학습장 △탐방로 등 다양한 생태공간으로 꾸며졌다.
자연마당에는 억새, 부들, 창포, 연꽃 등을 볼 수 있는 자연형 습지가 조성됐다.
군은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된 고창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와 연계해 군민, 학생의 환경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수상데크와 탐방로를 완료해 가족·연인들이 가볍게 산책하고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고창 자연마당 생태공원이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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