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지방세정 '최우수'…징수율 96.6%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3월 12일(화) 17:20 |
고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지방세 부과 징수율·증감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 채권 확보·행정제재 실적 △기타 지방세정운영 등의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전체 지방세 부과액 433억원 중 419억원(96.6%)을 징수하면서 성실납세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호평을 받았다.
박귀기 재무과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이 반영돼 이룬 성과다”며 “다양한 납부 편의시책과 친절한 서비스로 군민 중심의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