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저소득 아동들에게 과학교육 지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2월 20일(수) 12:50 |
양 기관은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 △지역 및 계층 간 교육격차 해소 협력 △교육자원 정보를 공유 △프로그램 운영 협력 등을 약속했다.
‘생활과학교실’은 쉽게 과학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농어촌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코딩교육이나 로봇, 물리이론 등의 기본원리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김한수 산학협력단장은 “과학체험 기회가 적은 소외지역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과학체험교실을 연중 운영하며 학교 밖 창의적 과학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 문화 확산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4차산업 혁명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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