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환경정보 신호등 상반기 중에 6곳 확충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9년 01월 24일(목) 16:52 |
군은 올해 8400만원을 들여 주요 지역 6곳에 상반기 중 설치를 마무리하고 7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대기환경정보 알리미 신호등은 대기 중 미세먼지, 오존, 일산화탄소 등 오염 농도에 따라 파랑(좋음), 녹색(보통), 노랑(나쁨), 빨강(매우나쁨) 4단계 색깔로 표시돼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한다.
고창군은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고창'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 노후경유차 조기 폐차지원 확대와 도로 물청소 차량을 지속 구입할 계획이다.
여기에 현재 여성회관에 운영 중인 대기오염자동측정망을 심원면사무소 옥상에 1개소를 더 추가해 2개소를 운영할 방침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신속한 미세먼지 정보 제공과 효과 높은 저감 사업 추진으로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은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불법소각 및 농업 잔재물 소각 자제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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