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다문화센터, 한국어·가족지원 프로그램 올해 종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12월 07일(금) 11:32 |
이번 종강식에서는 한국어교육을 비롯해 다문화가족지원프로그램에 많이 참여한 레티수안다오(베트남) 외 7명이 모범상을, 국적취득을 할 수 있는 사회통합프로그램 귀화용종합평가에 합격한 아이린(필리핀) 외 13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2018년 12월까지 단계별 한국어교육과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117명의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근로자가 이번 교육에 참여했다.
대원 센터장은 “일 년 동안 어려운 환경에서도 한국어교육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여러분들의 노고를 칭찬하며,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다문화가족의 아름다운 성장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2019년도 한국에 정착하는 결혼이민자들과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해 직업훈련교육과 학력취득지원, 청소년진로지원, 고향나들이사업, 어울림문화지원사업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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