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 마라톤 뛰며 '안전한바다 만들기 캠페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11월 19일(월) 16:12 |
부안해경은 18일 고창에서 열린 대회에서 고창공설운동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50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하며 연안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은 해양경찰관이 학교, 축제 행사장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바다안전상식, 물놀이 안전수칙, 연안안전사고 예방·사고대응 요령과 응급상황 대처방법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임재수 서장을 비롯해 부안해경 직원 20여명은 캠페인과 함께 마라톤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5㎞ 코스를 지역민들과 함께 달렸다.
임재수 서장은 “바다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 행사를 실시, 지역민과 함께 하는 해양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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