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사회복지인과 소통·화합행사 가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11월 07일(수) 17:26 |
이날 행사는 정토진 고창부군수와 기관단체장,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독거노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창의 복지발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행복한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
정토진 부군수는 “고창군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며 ‘한반도 첫 수도’의 군민으로써 따뜻하고 행복한 고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정강 고창군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회복지인 대회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자리가 되어 주민과 종사자 모두 행복한 고창복지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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