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리산업 발전에 밑돌"…조성욱 고창식품硏소장 취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11월 05일(월) 16:37 |
군은 공정한 연구소장 채용을 위해 10월2~12일까지 생물학연구정보센터, 고창군청, 연구소 홈페이지 등을 통해 연구소장 공모를 실시했다.
조성욱 신임 연구소장은 1983년 5월에 무주군 농촌지도사를 시작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18년 9월 고창군농업기술센터(지방농촌지도관) 소장으로 퇴직하기까지 35년 10개월간 고창 농업 발전 및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진흥원장 표창, 농림부장관 등 표창 등을 수상했다.
조 연구소장은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지역농가(생산자), 식품관련업체, 유관기관 관계자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토대로 연구소 경영혁신과 지역 발전에 기여 하겠다”며 “고창의 베리 산업과 식품산업 발전에 연구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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