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16일부터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8월 16일(목)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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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질병관리본부에서 무작위 표본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표본가구 가구원 중 만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소속 조사원이 선정된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 노트북에 탑재된 전자조사표를 이용해 대상자와 1:1 면접 조사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지역사회건강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만성·급성질환 유병여부, 삶의 질 사고중독 경험, 의료서비스 이용 등 21개 영역 206개 설문 문항을 조사하며, 올해 처음으로 키와 몸무게와 혈압을 직접 측정해 고창군 남자 현재 흡연율 등 136개 건강지표를 산출한다.
매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통해 생산하는 건강통계는 고창군이 지역 보건정책 수립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으로 지역건강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초통계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건강수준향상을 위해 귀중한 자료로 활용되때문에 선정된 가구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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