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폭염취약계층에 선풍기 160대 지원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8월 09일(목) 14:13 |
군은 각 읍·면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가구 중 선풍기가 없거나 노후되어 사용에 지장이 있는 가구에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선풍기 160대와 쿨매트 26개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관련해 관내 14개 읍·면장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냉방물품을 전달하고 안부확인, 폭염대응요령 안내, 긴급상황 발생 시 비상연락처를 안내하는 등 혹서기 안전교육과 폭염피해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외에도 무더위쉼터와 폭염 취약계층에게 쿨스카프, 부채, 생수, 물병을 배부하고 냉방비를 지원하는 등 폭염취약계층을 없애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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