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전북트래블마트' 참가…지역관광상품 홍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7월 30일(월) 13:04 |
군은 27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8 하반기 전북트래블마트’에서 전북도내 14개 시·군 관광관련 업체와 홍보 관계자들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군은 이날 관광관련 업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2013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의 다양한 역사, 문화, 예술, 생태환경 자원을 중심으로 관광 상품을 적극 홍보했다.
또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3년 연속 선정돼 오는 10월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고창의 대표축제인‘고창모양성제’를 알리는데 힘썼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프로그램들을 알리고 지역 관광산업을 더욱 지속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365일 방문하고 싶은 고창, 품격 있는 역사문화관광도시 고창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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