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행안부 재난관리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7월 04일(수) 16:27 |
군은 재난 위기 시, 신속한 재난 대응을 위해 매뉴얼을 개선한 점과 운영 관리 노력과 함께 재난관리 프로세스, 안전관리체계 등에 대한 종합적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에 고창군은 국무총리 기관표창 및 포상금 1500만원과 특별교부세 3억5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유기상 군수는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대해 깊이 인식하고 대응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개인·부서·관계망·기관 역량에 대해 지표로 평가)을 진단·개선하고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재난관리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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