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영 "전북도민 뜨거운 성원, 당선으로 보답할 것"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6월 11일(월) 17:57 |
이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예비후보 등록 후 4개월 동안 도내 전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전북교육을 향한 도민들의 깊은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기필코 당선돼서 위기의 전북교육을 꼭 살려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희망의 전북교육을 열어 가기 위해서는 교수출신 20년 교육감시대가 종식돼야 한다”면서 “현명한 전북도민들이 교육 현장전문가인 저 이미영을 끝까지 지지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10일부터 72시간 대장정 유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마지막 날까지 전주지역 총력순회유세를 통해 대역전을 위한 발판을 확고히 다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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