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가 선택한 '고창한우'…전국 9개 롯데백화점서 특판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6월 08일(금) 12:55 |
이번 '유명브랜드 한우 박람회'는 소공동 본점을 비롯해 잠실점, 안양점, 안산점, 일산점, 관악점, 전주점, 광주점, 청량리점 등 총9개 매장에서 진행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청정지역을 상징하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세계문화유산 고인돌군락지와 람사르습지, 갯벌 등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키운 ‘청정 고창한우’를 믿고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매우 많아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은 "고창한우는 믿을 수 있는 사료급여, 왕겨사업을 통한 위생적인 축사관리, 미생물사업을 통한 악취제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지역 축산 농가들이 정성들여 키워낸 고창한우를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최상급 한우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부안축협은 지난해 '2017년 농축협 축산부문 업적평가'에서 경제사업성장률, 축산유통, 컨설팅, 조사료, 계통사업실적, 쇠고기 이력관리제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전국 유명 축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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