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4월 26일(목) 13:50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지회장 김투호)는 26일 새마을 운동 48주년을 맞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고창읍 새마을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군의장,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새마을 남·녀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여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1년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을 개정하고 매년 4월22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했다.

김투호 지회장은 "새마을 운동 정신을 발휘해 '잘 살아보자,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군민들이 역량을 결집 해 지역발전을 이루고, 더불어 잘 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가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박우정 군수는 “새마을 정신은 지금도 문화·경영·이웃·지구촌 공동체 운동으로 성숙함을 더해 시대정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 공동체를 발전시키는 사회 구심점으로 활약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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