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지방세 체납세 정리 추진단 구성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4월 16일(월) 16:57 |
16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길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세 정리 추진단을 구성하고 5월까지 체납 징수목표액인 5억2500만원을 징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 기간 각 읍·면에 플래카드 게첨, 홈페이지와 군청 전광판을 통한 체납지방세 일제정리 집중 기간을 홍보하고 매월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여 체납자 스스로 체납액을 납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추진단은 체납자의 납부를 독려하고 부동산, 예금, 급여, 신용카드매출채권 등을 압류·추심하는 등 체계적인 체납처분을 추진한다.
또 관허사업 제한, 공공기록 등록, 명단공개, 출금금지 등 행정제재를 강화해 체납액을 줄여갈 방침이다.
특히 체납의 주 세목인 자동차세 체납 정리를 위해 차량 압류 및 2회 이상 체납시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