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호진 “저소득층 학생 위한 교육안전망 구축할 것”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4월 09일(월) 17:49 |
황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제적 문제로 학생들이 교육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면서 “저소득층 학생들의 교육안전망 구축을 통해 학생들이 차별받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방과후 수강권과 교육비, 교복비, 컴퓨터 및 인터넷 비용을 지원하고 자지체와 협의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의 지역아동센터 생활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대학생 교육 기부 및 멘토링 활동을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학력신장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언론을 통한 사회문화적 접근성 확대 방안도 제시했다.
황 후보는 “저소득층 학생 가정에 지방신문 구독료 지원으로 학생과 부모에게 사회문화적 접근성을 확대시키겠다”면서 “교육컨텐츠 제작과 이를 전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방송 등 언론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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