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 경로당 순회 '찾아가는 행복상담실' 운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3월 23일(금) 14:48
고창군 고창읍(읍장 박병도) 맞춤형복지팀과 주민복지팀이 함께 ‘찾아가는 행복상담실’을 운영하고 있다.

22일 고창읍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성북경로당을 시작으로 읍내 21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복지팀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직원들은 거동이 불편해 복지행정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노인들에게 올해부터 달라지는 복지제도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복지감면, 정부양곡할인, 기초연금, 장애인등록 등 각종 복지제도 신청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박병도 읍장은 "찾아가는 행복상담실이 읍면동 복지허브화와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에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생활 속 고민들을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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