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찬 도의원 예비후보 "행복한 고창 만들기 최우선"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8년 03월 16일(금) 11:15 |
성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나라는 촛불 민심으로 새로운 역사를 바꿔가고 있으며 이제 우리 고창도 새 도약을 할 때”라며 “내일의 행복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한 알의 씨앗을 심는 마음으로 고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주장하고 신문 칼럼을 통해 염원했던 남북화해의 대화가 실로 가슴 벅찬 기적처럼 일어났듯 미래의 '행복고창'을 여는 것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열린 안목을 가지고 큰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만이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스마트 농축어업 실현으로 농업의 경쟁력 향상 △부족한 농촌 인력의 대체방안 강구 △바지락 클러스터 단지 조성 및 치패 완전생산 시스템 구축 △스포츠 마케팅 사업 △여성의 사회적 참여 확대 및 노인. 장애인 복지정책 강화 △고창만의 특색 있는 우수한 문화를 관광산업으로 육성 등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학천초, 고창남중. 고창고등학교, 전남과학대(사회체육계열)를 졸업하고 우석대학교 태권도학과 객원교수, 한국 주니어 태권도대표팀 감독, 고창중·고 청년동문협의회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고창군체육회 부회장, 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 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있으며 대통령체육포장, 고창군 군민의장 체육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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