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볼거리 풍부"…고창군, 전북트래블마트서 홍보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3월 15일(목) 15:22
고창군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15~16일 이틀간 열리는 ‘2018 상반기 전북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한국인의 본향, 고창’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있다.

전북트래블마트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공동홍보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국내·외의 여행업, 마이스업, 홍보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트래블마트 상담회, 전북관광 설명회, 이벤트 등이 열리고 있다.

군은 이번 행사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등재된 고창군의 다양한 역사, 문화, 예술, 생태환경 자원을 중심으로 관광 상품과 우수한 농특산품을 함께 홍보하고 있다.

또 ‘2018년 문화관광축제 유망축제’에 3년 연속 선정된 고창의 대표축제인 '고창모양성제'도 적극 알렸다.

군 관계자는 “전북트래블마트 참가를 통해 고창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관광객을 유치하고 관광산업을 더욱 지속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찾아오고 싶은 고창'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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