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30일까지 14개 읍·면 순회 '주민과의 대화'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1월 19일(금) 16:54
고창군이 올해 군정 주요업무를 소개하고 지역주민과 소통을 위해 ‘2018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시작했다.

박우정 군수를 비롯한 담당 공무원들은 17일 공음면을 시작으로 30일까지 14개 읍면 순회 ‘군민과의 열린 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각 읍면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박 군수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이 제안하고 건의한 사항들은 적극 검토해 사업에 반영시키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할 것”이라며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사업들에 집중해 군민 행복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소통과 생활밀착형 행정추진에 힘쓰면서 군정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

박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 전 고창으로 귀농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종석씨 가정을 방문해 격려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군유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고창군의 군민과의 열린 대화는 △18일 해리면·상하면 △19일 무장면 △22일 심원면 △23일 성송면·부안면 △24일 신림면·고수면 △25일 아산면 △26일 성내면·대산면 △29일 고창읍 △30일 흥덕면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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