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올해 10억 투입 23㎞ 임도사업 추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1월 17일(수) 11:32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산림의 생산성 향상과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올해 총 10억원을 들여 임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임도사업은 구조개량 3㎞를 포함해 신설, 작업임도 등 총 23㎞ 구간이다.

임도 사업은 산림 기반시설 확대로 효율적으로 산지 관리 및 산불발생시 초동진화체계 구축 등 다양하게 활용하여 건강한 숲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구조개량은 고수면 두평리~성송면 계당리, 신설은 고창읍 노동, 부안면 상암리~수동리, 작업임도 공음면 신대리~두암리 구간을 추진 할 계획이며, 편입구간 부분은 산주 동의를 얻어서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임도사업은 산림기반시설확대로 산림의 생산성 향상과 산불초동진화체계 유지 차원에서 공익사업이므로 산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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