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재 고창경찰서장 "유능한 민생경찰로 안전 책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12월 28일(목) 09:40
"유능한 민생경찰로 군민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제73대 고창경찰서장에 김성재 서장이 27일 취임했다.

김 서장은 "경찰 창립 73주년을 맞는 올해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로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굳건히 다지자"며 "‘인권보호’와 국민의 안전을 확실하게 책임지는 ‘유능한 민생경찰’로 경찰사명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서장은 고창출신으로 경찰대학 법학과(8기)를 졸업하고 2000년 경찰청 정보국(경위)를 시작으로 △2006년 강원청 원주서 생활안전과장 △서울청 정보2과 1계장 △2017년 서울청 치안지도관 △강원청 평창올림픽기획단장 △전북청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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