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프로젝트' 스타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9월 22일(금) 17:00 |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닷가 프로젝트 발대식’은 섬·어촌·항포구 등을 깨끗하고 아름다워지도록 세심하게 정비해 사시사철 찾고 싶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만들고 어촌의 경쟁력을 불어넣기 위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어촌주민 자율주도형 깨끗한 바다만들기 운동을 추진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인센티브 및 우수마을 포상을 통해 어업인 스스로 주체적으로 바다 가꾸기를 시행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우수어촌계에 어구보관창고 설치, 품격 있는 어촌테마마을, 어촌마을 공간구조 리모델링, 색채 있는 어항 조성, 아름답고 유서 깊은 항포구 관리 등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지역 어민들이 바닷가 권역별로 자율관리 어업공동체를 결성해 정화활동과 갯벌생태계복원 사업 등 바다를 가꿔가고 있다"며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고창군은 바다를 잘 지키면서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과 이용으로 국가정책에 맞는 성공 어촌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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