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올림픽기념숲 새단장…명품 쉼터 조성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9월 09일(토) 15:06
고창군 고창읍이 벚꽃 명소인 88올림픽기념숲(공원)을 새 단장했다고 7일 밝혔다.

88올림픽기념숲은 고창읍이 1읍면 1명소로 지정하고 관리하고 있는 공원으로 고창읍 교촌리 정수장 주변을 활용해 조성한 공원이다.

이번 환경정비는 공원 내 운동시설 정비, 노후 화장실 철거 및 교체, 주변 잡목제거 등 공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1읍면 1명소 가꾸기 사업’은 읍면별로 주민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명소를 지정해 고창군의 명소로 가꾸어 명품 고창건설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병도 고창읍장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편하고 안전한 쉼터로서의 공원이 역할을 다 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것"이라며 "일상 속 힐링 관광명소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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