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노인가구 실태조사…고독사 방지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8월 30일(수) 16:18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고독사 고위험 1인 가구와 경로당 미이용 노인 가구를 방문, 실태조사와 함께 사회복지 서비스 연계 방안을 마련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군은 8월 한 달 동안 14개 읍·면 고독사 고위험 1인가구 241세대와 경로당 미이용 노인가구 726세대를 일일히 방문하고 실태 파악과 복지 연계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군은 사회복지서비스 신청 등 공적지원 120건, 이웃돕기 52건, 종합사회복지관 등 타기관 서비스 89건의 서비스 연계를 실시했다.

박우정 군수는 “경찰서, 소방서, 복지관 등 공공·민간기관과 우체국 집배원 등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해 고독사 없는 따뜻한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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