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면 중복지구 가뭄피해 예방…10억 투입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8월 18일(금) 18:13 |
아산면 중복지구는 매년 한해상습지구로 항구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어 반복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군은 아산면 중월리, 목동리, 상갑리, 고수면 예지리 등 107㏊ 일원에 안정적으로 농업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고창천에 양수장 설치공사와 송수관로 7㎞를 2018년 영농기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농민들의 오랜 숙원인 한해상습지구가 항구적으로 해소되어 어려운 농민들의 시름을 덜고 농업생산기반 확충에 따른 농업소득증대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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