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 추진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8월 11일(금) 17:39 |
‘저소득계층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사업’은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가 국민임대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기간은 1회에 2년을 기준으로 최대 6년 동안 지원한다. 2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군은 2013년부터 사업을 시행해 지금까지 16세대에 1억4000여만원을 지원해 무주택 기초수급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했다. 올해 전북도와 재원을 분담해 총 3900만원의 예산으로 4세대를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임대아파트 입주자와 예정자 중 보증금 부담으로 입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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