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갯벌 심원면에 '하전 바람숲' 조성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7월 28일(금) 16:17
세계프리미엄 갯벌생태지구인 심원면 하전마을에 ‘하전 바람숲’을 조성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심원면 하전리 일원에 내년 상반기까지 총10억원을 투입해 테마 숲과 조경수전시포, 생태연못,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등 쉼터를 만들 계획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인근 갯벌체험장과 바람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의 방문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숲의 휴식과 복지 기능뿐만 아니라 군민들에게 쉼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주변 환경의 접근성과 관광환경 여건에 맞는 하전 바람숲을 조성해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정감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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