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억8천만원 들여 복지시설 LED등 교체 완료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7월 28일(금) 14:47 |
군은 지난 3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서부지사와 협약을 맺고 사업비 1억8000만원을 들여 지역 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213개소를 대상으로 노후 등을 LED등으로 무상으로 교체했다고 28일 밝혔다.
LED등은 기존 조명기구에 비해 소비전력이 낮고 수명이 길어 전기요금과 관리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수은과 같은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적인 조명기구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1300여 가구 및 경로당 264개소, 종합사회복지관 등에 총 사업비 7억3900만원을 투입해 노후 조명을 LED등으로 교체하고 안전예방을 위해 전기설비 안전진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LED등 교체로 인하여 전기요금 절감효과와 관리비용 감소효과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LED교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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