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대상' 수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7년 03월 02일(목) 10:24
고창군의회 이경신 부의장이 지방의회 발전 공로로 '2017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2월 28일 JJC 지방자치 TV 주관으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대상 조직위는 “지역주민들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행동하는 이웃사랑 실천의 지역의정 활동 공로가 지대하며, 활기찬 의정활동으로 참 좋은 지방자치공헌에 앞장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 의원은 그간 '고창군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용조례', '고창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고 △광주∼고창간 직통 노선 개설 촉구 △고창군 자연경관 조례 활용 △범죄피해자 지원 대책 촉구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개선대책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의정봉사상에 이어 이번 의정대상까지 수상하게 된 것은 지역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으로 결과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않고 지역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의정활동에 현신해온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JJC지방자치 TV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cnews.kr/article.php?aid=14884178914360002
프린트 시간 : 2026년 06월 19일 19: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