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민 열린 대화’서 지역 현안 300여건 도출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2월 06일(월) 1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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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달 1일 흥덕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을 한 달여 동안 순회하며 ‘군민과의 열린대 대화’를 모두 마쳤다.
각 지역 군의원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 속에 다양한 의견과 지역 현안사항이 제시됐다.
군은 이번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설명하고 올해 군정 주요계획 전반에 대한 소개와 고창군 발전을 위한 주민 의견 300여건을 수렴했다.
군은 담당 부서별 현장 확인과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속적인 관리와 후속조치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박우정 군수는 이 기간동안 각 지역 순회 시 경로당, 기업체, 귀농·귀촌가정 등을 찾는 현장행정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박 군수는 “올해도 군민의 실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며 한국인의 본향,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을 만드는 활기찬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모든 군민이 골고루 행복한 고창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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