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공무원, 불우이웃돕기 성금 895만원 기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7년 01월 04일(수) 16:09 |
군은 공직자들이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모금한 성금 895만원을 전라북도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번 나눔은 각 부서별 간부들이 송년회를 대신해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별도로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도 고창군 공직자들과 함께 솔선수범하여 나눔 활동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소외되고 쓸쓸한 마음을 느끼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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