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봉사단, 저소득층에 선물 300세트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6년 10월 25일(화) 10:48
고창군 사랑의 열매 봉사단(단장 이혜숙)이 24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원한 ‘행복꾸러미’ 300세트를 지역 저소득층에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라면과 화장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봉사단은 지역 내 저소득층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읍·면 담당자와 봉사단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전했다.

이혜숙 단장은 “공동모금회와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의 도움으로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행복꾸러미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세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준 사랑의 열매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온정 나눔의 손길이 고창군 전역에 퍼져 더 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 잘사는 고창군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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