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개선연합회, 농약병 수거 봉사활동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8월 08일(월) 17:26 |
매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만들기를 위해 14개 읍면에서 봄부터 발생하는 폐농약병을 수시로 수거하고, 주요 관광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서풍자 회장은 “농촌생활을 개선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여성 농업인의 리더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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