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7월 18일(월) 14:49 |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 근로연계를 통한 자립생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일반형일자리와 복지일자리로 구분해 시행되고 있다.
사업 참여자는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고창군청과 각 읍·면에서 복지행정 업무지원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일자리사업 안내, 시간 관리와 직장 내 예절에 대한 직업 소양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와의 질의응답으로 사업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두가 즐겁고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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