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까지 어린이 급식시설 순회 교육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5월 30일(월) 14:17 |
30일 군에 따르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리하는 32개소 어린이 급식시설에 대해 6월24일까지 ‘위생·안전·영양 순회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순회 방문 교육을 통해 식재료 구매 및 보관, 조리공정별 위생관리, 시설·설비 안전관리와 영양교육으로 급식 및 간식 적정량 관리, 표준화된 조리법 교육, 식단에 대한 정보제공 등 교육을 실시한다.
또 식중독예방을 위한 칼, 도마, 행주, 조리종사원의 손 등 식중독오염도를 병행 검사해 식중독을 사전에 예방하고 냉장·냉동식품의 보존온도 적정유지 확인을 위한 온도계를 배부한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어린이급식소의 안전한 급식제공으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급식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질 높은 급식서비스가 이뤄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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