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프만 이불·커텐' 박재열 대표, 4년째 선행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5월 24일(화) 10:29 |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2회씩 4년째 이불을 기증해 오고 있는 박재열 대표는 올해도 지역 홀로 어르신과 저소득세대를 위해 이불을 전달하는 선행을 이어갔다.
김용운 주민복지과장은 “가족의 품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불을 매년 잊지 않고 기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행정에서도 소외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촘촘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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