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부안축협, 매월 10일 '축산환경 개선의 날' 선포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6년 05월 17일(화) 09:04
고창부안축협(조합장 김대중)은 최근 부안군 주산면 축산농가(대표 순종섭)에서 강태호 전북농협 본부장, 각 지역 축협 조합장, (사)나눔축산운동본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클린업 축산 환경개선의 날 운영 및 실천 선포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 농가들은 국민에게 사랑받는 지속가능한 선진축산업 구현을 위해 매월 10일을 '클린업 축산 환경개선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환경개선 운동을 계기로 앞으로 축산농가 및 축산시설은 스스로 냄새 없는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축산발전을 위해 친환경 축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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