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민주 정읍·고창 하정열 예비후보 전략공천 확정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3월 08일(화) 11:37 |
더불어민주당은 7일 전국 선거구 중 정읍/고창지역구 하정열 예비후보를 비롯해 6곳에 대한 전략공천자와 9곳에 대한 단수후보자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지금의 야당정치로는 '더 이상 못살겠다, 정권을 바꿔라'라는 주민들의 엄중한 주문을 이루기 어렵다"며 "더불어민주당과 정읍/고창 주민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해 '좋은 정치'로서 정치개혁 및 정읍/고창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읍/고창지역구는 현 유성엽 의원의 탈당 및 국민의당 입당으로 전략공천이 예상됐던 곳이다.
하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게 됨에 따라 정읍·고창지역위원회의 지역위원장을 겸하게 돼 흐트러졌던 지역 당조직을 수습하는 데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